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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쌍방과실’은 길을 다가 접촉사고를 낸 남녀가 악에 받쳐 싸우는 모습과 이들을 말리는 경찰의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진 곡이다. 올 여름 음원 강자로 떠오른 ‘아는 사람 얘기’의 산이가 작사를 하고 작곡가 김기현과 공동작곡을 했다.
‘쌍방과실’은 길을 가다 남녀가 접촉사고로 악에 받쳐 싸우는 모습과 얘기를 들어주면서 말리려는 경찰의 모습을 보다 컨셉이 떠올라 만들어졌으며, 올 여름 음원 차트를 휩쓴 ‘아는 사람 얘기’의 주인공 ‘산이’가 작사하고 작곡가 김기현과 공동 작곡 한 곡이다.
연인이 싸울 때도 서로 잘못했다고 탓하고 주위 삼자는 이들의 얘기를 들어주다 결국 누구 하나의 100% 잘못이 아니라 접촉사고처럼 ‘쌍방과실’이라고 한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가사를 풀어냈다. 남녀 각자의 상황과 독특한 전개방식을 통해 지루하지 않고 유쾌하게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쌍방과실’은 지난 4일 공개된 티저에 이어 이날 뮤직비디오도 함께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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