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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배우 노현희가 성형부작용에 대해 언급했다.
노현희는 최근 진행된 KBS1 ‘강연 100℃’ 녹화에 참여해 ‘마음을 성형하세요’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날 노현희는 “성형부작용으로 세상의 온갖 악성 댓글과 손가락질에 시달리며 한 때는 극단적인 생각도 했지만 이제 나와 같은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이라도 전하고 싶어 재기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과거 노현희는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대중은 이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는 이미지 회복을 위해 수술을 거듭했지만 심한 부작용으로 한쪽 콧구멍이 막혀 호흡 곤란 상태에까지 이르게 됐다고 전했다.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노현희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것이 바로 돈 안 들이고 부작용 없는 마음의 성형입니다”는 말을 해 관객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노현희는 지난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무명 생활을 하다가 KBS1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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