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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양산 조원범 기자]10일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원)1차 예선이 열렸다.
대한민국에 거주중인 성인 남자 아마추어 골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2020 KPGA 코리안투어 3개대회를 선별하여 대회가 끝나는 다음날 같은 코스 세팅으로 대회를 치른다.각 예선별 상위 30명은 본선 진출의 기회가 주어지며 오는 11월 서원밸리GC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끝나는 다음날 본선에서 승부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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