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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하영은 ‘가슴 뭉클한 콘서트’를 콘셉트로 이번 공연을 이끌어갈 각오다. 최근 솔로데뷔 30주년 신곡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양하영의 공식 유튜브 ‘양하영 통기타 시대’에 올린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 뮤직비디오는 한달만에 조회수 3만4000을 넘기고 있다.
양하영은 이번 공연에서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한다’에 함께 한 연주자들과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편곡자인 정은주가 건반과 아코디언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첼리스트 박혜림, 퍼커션과 색소폰 김수한 등이 연주한다. 양하영은 ‘가슴 앓이’ ‘갯바위’ ‘춧불켜는 밤’ 등 자신의 대표 히트곡과 애창곡을 노래한다.
이번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박호명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누굴까 누굴까’의 가수 신수경이 사회로 진행을 한다. 멜론 티켓에서 예매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