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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17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에 출연해 “한국에서는 너무 바빠 가족들과 일주일에 한 번도 시간을 보내지 못할 때가 많다”며 “가족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방송에서 딸 라임과 함께 호주 바이런베이를 찾아 데이브 가족과 시간을 보냈다. 농장과 호수 등을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촬영을 통해 딸 라임이와 온전히 시간을 보내며 어색했던 부녀사이가 크게 발전했다고 했다.
17일 저녁 8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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