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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는 지난 16일 지신의 웨이보에 “국가를 뛰어넘은 연애, 혼자 있을 때 자주 꿈을 꾸는 느낌이 든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내게 일어난 일이 불가사의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드라마를 찍는 것 같다. 하지만 드라마를 찍는 것보다 더 선명하고 더 진실되다. 인연,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라며 채림과 열애 중인 소감을 전했다.
가오쯔치는 “만약 림(채림)과의 소통 착오가 없다면 이는 오직 드라마를 위해 홍보하고 녹화한 프로그램이 아닌 것”이라며 “당신의 용기에 감사하다. 내가 소중히 여기겠다. 다음 주 만나는 것을 기대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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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처음 만나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들은 서로 이성으로 호감을 느껴 6~7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해 방송될 코믹사극 ‘시아전기’에서 또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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