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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5년 만에 국내 매체와 인터뷰에 나섰다. 하지만 풍만한 몸매가 더 눈길을 끈다.
아유미는 최근 케이블 채널 tvN `이뉴스`(enews)와 인터뷰를 갖고 슈가 활동 당시 황정음과의 불화설, 성형설 등에 대한 속사정을 털어놨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유미는 자신이 SNS에 올린 사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가 된 것에 대한 소감도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아유미처럼 예쁘게 셀카 찍는 법`과 `몸무게 10kg 감량 비법`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c)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2001년 황정음, 박수진, 육혜승과 함께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슈가의 해체와 함께 솔로로 활동하다 2006년 한국에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방송은 2일 오후 8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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