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권욱 수습기자] 개그맨 엄용수가 30일 오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원로 희극인 고(故) 백남봉(본명 박두식)의 화관문화훈장 추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09년 폐암 수술 후 요양을 해오던 故 백남봉은 어제(29일) 오전 8시 50분께 71세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정부는 고인에게 지난 40여년동안 대중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전해 온 공적을 기리고자 화관문화훈장(5등급)을 추서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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