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탑 입원...YG 측, "8일 컴백 무대 예정대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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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8.11.05 20:33:32
▲ 빅뱅의 탑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갑작스런 입원으로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추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병원에서 만난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심각한 상황이 아닌 만큼 8일 있을 컴백 무대에는 예정대로 오른다"고 밝혔다.

탑은 5일 오후 1시께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실려가 현재 이 병원 특실에 입원 중이다.  

탑의 상태에 대해 현재 병원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과로로 인해 쓰러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빅뱅 소속사 관계자들이 이번 일과 관련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고 현재 병원에서 검사가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탑의 정확한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탑이 멤버로 있는 그룹 빅뱅은 이날 정규 2집 '리멤버'를 발표하고 8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때문에 탑의 입원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일각에선 컴백 일정에 차질을 빚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탑은 입원 하루 전인 4일 21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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