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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박하나·고세원 포옹 포착…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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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5.06 17:50:58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 차은동(박하나)와 강태인(고세원)의 포옹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최준혁(강성민)은 강태인을 몰아내기 위한 계략에 또 다시 시동을 걸었다. 그는 이번엔 반드시 끝장을 보겠다는 독기로 차은동에게 7년 전 영상을 보여줬다. 강태인이 차은동에게 받은 심장검사서로 자신과 거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차은동은 7년 전 강태인이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차은동과 강태인의 포옹 장면이 담긴 스틸컷이 6일 공개됐다. 어두운 밤 길 위에서 서로를 마주 본 두 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강태인에게 다가간 차은동이 그의 품에 안기는 모습이다. 배신감에 다시 날 선 복수심을 내뿜을 것으로 예측됐던 차은동이었던 만큼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두 남녀의 포옹이 본격적인 멜로의 신호탄이 될지, 아니면 숨겨진 계획의 일환일지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한 번 모두를 덮칠 거센 파도가 몰아칠 것”이라고 귀띔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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