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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내 딸들이 나고 자란 이 도시를 떠날 때가 됐다”며 “정말 환상적인 시간이었고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적었다. 페페는 앞서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여부에 대해 “레알은 2년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았고 1년만 제안했다”며 “내가 레알에서 뛰지 않은 거란 사실은 분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직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페페는 파리 생제르망(프랑스) 등 세계 빅클럽들의 러브 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 생제르망은 페페에게 2년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페페는 2007년 포르투(포르투갈)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레알 마드리드 수비의 중심으로 거듭났고 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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