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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은 트랜스픽션은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기존 공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각오다.
관계자는 "2002년 1집 수록곡 `내게 돌아와`부터 최신곡 `너를 위해`까지 수많은 히트곡과 이번에 발매된 4집 신곡 수록곡들을 다양한 레퍼토리로 들려줄 것"이라며 "가슴 설레는 이벤트와 깜짝 게스트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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