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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형' 탁재훈, 엉덩이 노출사고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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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I 2010.10.10 22:29:03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방송에서 바지가 벗겨지는 굴욕을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에서 탁재훈은 사이판의 한 수영장에서 서핑보드를 타고 몸개그를 선보이던 중 센 물살에 수영복 바지가 일부 벗겨졌다.

김구라는 이에 "팬티 보인다"고 소리쳤고 이기광은 "노팬티 잖아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날 '뜨거운 형제들' 멤버들은 사이판에서 원주민 웃기기 등을 통해 예능감 끌어올리기 훈련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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