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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3월 2일 오전 7시 40분, 장지는 천주교용인공원묘원이다.
강명주는 1992년 극단실험극장의 ‘쿠니, 나라’로 데뷔해 ‘구일만 햄릿’, ‘피와 씨앗’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판사 역을 맡는 등 안방극장에서 활약이 이어졌다. 최근까지 연극 ‘20세기 블루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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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에 빈소 마련… 2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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