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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소속사는 2일 “한채아와 차세찌는 친한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답변을 머뭇거렸다. 이 때문에 교제 중인 사람이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재미를 위한 것이었을 뿐 남자친구가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채아는 2006년 손호영의 뮤직비디오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각시탈’ ‘장신의 신-객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오는 16일 ‘비정규직 특수요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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