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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하하 "月 수입, 세금 대출해서 낼 정도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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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6.04.07 12:18:11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하하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스컬과 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스컬과 하하에게 “공식 질문이다. 한 달에 얼마를 버느냐”라고 묻자 “돈으로 얼마를 묻는 게 아니다. 포미닛 현아는 얼마 전 아버지 어머니 집을 해드렸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하하는 “나는 이번에 꽤 된다. 세금을 낼 때 대출을 받아서 냈다”라며 “세금을 꽤 낸다. 많이 낸다는 거다. 근데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상하지 않느냐. 많이 버는데 대출을 받아야 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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