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비더비` 드라마 버전 뮤비, 슬픈 엔딩 `리틀 투 헤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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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2.01.02 15:22:53
▲ 티아라 `러비더비` 뮤직비디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티아라의 `러비더비`(Lovey-Dovey)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가 2일 오후 1시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러비더비`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너무 슬퍼서 가슴이 찡하다”, “기대 이상으로 감동적이다” 등 호평을 이끌어내며 각종 포털사이트와 음원 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러비더비`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 엔딩장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연이 죽음을 맞는 `러비더비` 뮤직비디오가 지난 1998년 제작한 조성모의 `투 헤븐`(To Heaven) 뮤직비디오 엔딩과 똑같은 콘셉트 및 화면기법을 만들어졌다는 설명이다.

김광수 대표는 `투 헤븐` 뮤직비디오를 처음 공개하며 얼굴 없는 가수 조성모를 탄생시켜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게 만든 제작자다. `투헤븐` 뮤직비디오 엔딩에는 이병헌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광수 대표는 `투 헤븐`의 이병헌과 `러비더비` 지연의 엔딩을 비교해서 봐달라며 `투 헤븐` 이후 13년 만에 슬픈 엔딩으로 제작한 `러비더비` 뮤직비디오로 리틀 `투 헤븐`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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