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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영화 `폐가`의 포스터 2종이 15일 공개됐다.
`폐가`는 산 자들의 출입을 금하는 귀신 들린 집에 금기를 깨고 들어간 사람들이 겪게 되는 끔찍한 공포를 다룬 리얼 호러 영화로 오는 8월19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2종의 포스터 중 첫 번째는 폐가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 문구가, 나머지 하나에는 경고를 무시하고 폐가에 들어간 사람들이 어떤 끔찍한 일을 당하는지를 암시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폐가`는 올 8월에 공개되는 유일한 한국 공포영화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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