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김상화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체이스 어틀리가(오른쪽)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5차전 1회말 공격에서 셰인 빅토리아노의 적시타때 홈인하고 있다.
6회초까지 2-2로 맞선 상황에서 갑자기 내린 폭우로 중단된 이날 대결은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29일 오전 9시부터 재개된다. 3승1패를 기록중인 필라델피아는 이번 5차전만 이기면 정상에 오르게 된다. <필라델피아(미국)=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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