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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꼰대인턴’에 등장하는 캐릭터 ‘핫닭’이 등장하며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깜짝 등장했다.
영탁은 ‘꼰대인턴’의 OST를 부른 것에 이어 카메오 출연까지 하며 남다른 인연을 보여줬다. 이찬원도 OST에 참여했으며 김희재도 OST 작업에 참여한다.
세 사람은 ‘꼰대인턴’ 기자간담회를 위해 커피차를 준비하기도 했다.
영탁은 “OST가 드라마가 잘 어울러져서 감회가 새롭다”며 “가수로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오늘 ‘시절인연’이라는 OST로 돌아왔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OST에 참여하게 됐다. 저희 엄마가 저를 드라마에서 보고 싶어하더라”고 카메오 출연을 욕심냈다.
김희재는 “OST에 참여를 했는데 처음으로 참여하는데 ‘꼰대인턴’ OST라 영광스럽다”며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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