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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여왕’ 김슬기 “못생긴 역할, 잘하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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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03.06 14:12:30
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김슬기가 ‘반지의 여왕’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김슬기는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에서 열린 MBC 9부작 드라마 ‘반지의 여왕’(극본 김아정, 연출 권성창)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못생긴 역할이어서 잘할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노력이 많이 필요 없었다. 예뻐지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을 하지 않아고 헤어 메이크업을 내추럴하게 하고, 평소 재미있는 표정을 살려서 익살스럽게 살려서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반지의 여왕’은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황금반지에 대한 이야기다. 김슬기가 평범한 외모의 인물 모난희 역을, 안효섭이 잘 나가는 킹카 박세건 역을 맡았다. 두 사람 외에도 윤소희, 전노민, 황정민, 이태선, 최태환이 출연한다. 6일부터 온라인으로 선공개된다. 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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