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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오열 "아들 콤플렉스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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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3.07.01 14:27:49
▲ 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의 콤플렉스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 사진=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 우주 군의 콤플렉스에 오열했다.

조혜련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아들 우주 군과 함께 출연해 아들의 고민을 듣고 슬퍼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아들이 한쪽 눈을 가린 헤어스타일을 계속 고집한다. 또 3개월 동안 빨지도 않은 긴 옷만 입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아들 우주 군은 “한 쪽 눈을 가리는 건 얼굴에 상처가 있기 때문이다. 긴 소매 옷을 입는 것도 팔에 상처가 있어서 가리는 것이다”고 밝혔다.

아들의 고백에 조혜련은 “사실 팔과 얼굴에 상처가 있는 건 알았지만, 그렇게 콤플렉스로 여길 줄은 몰랐다. 우주가 수술을 몇 번 해달라고 했지만, 상처가 크지 않아서 하지 않았다”며 오열했다.

한편 조혜련 모자의 애틋한 사연이 공개된 이날 ‘세바퀴’는 시청률 8.3%(AGB 닐슨 기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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