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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한달만 헤어지자`에서 탤런트 이수경과 함께 노래 호흡을 맞춘 송호범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이수경과 다정하게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덕분에 과거 미모의 여성 스타들과 짝을 이뤘던 사진들도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앞서 그는 아내 백승혜 씨를 비롯해 서인영, 배우 전세홍,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많은 남성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서인영은 원투의 '못된여자'에 이어 '못된여자2'를 피처링 했다. 전세홍은 '와랄라 랄라레'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분했다. 김연아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모의 아내도 모자라 미녀 스타들과 차례로 다정한 사진을 연출한 것을 보니 송호범이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틀림없다", "여복 터진 송호범, 당신이 진정한 `여복 종결자`"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호범은 데뷔 후 처음으로 보컬 피처링에 나선 이수경과 함께 부른 '한달만 헤어지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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