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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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홍연’, ‘문어의 꿈’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오컬트적 색채를 더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날 안예은은 경기 전 시구와 함께 애국가도 부른다. 안예은은 “시구와 애국가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운동신경이 부족해 걱정되지만, 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키움히어로즈가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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