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우정석 이천실크밸리 골프클럽 대표가 제8대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 | 우정석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이 18일 열린 취임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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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골프대중화와 함께 회원사의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통계자료를 지원하고, 잔디 예지물 관련 법령을 비롯해 각종 규제를 개선해 나가는 데 힘을 기울이겠다”며 “골프장산업을 발전시키고 권익을 보호하는 등 다양한 도전 과제들을 회원사와 합심하며 해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 2년이다.
앞서 열린 정기총회에선 2024년 골프장의 패키지 및 연단체 상품에 대해 우선 예약을 허용하는 체시법(체육시설의 설치ㆍ이용에 관한법률)과 잔디예지물의 사업장 내 임시적치가 가능토록 개정된 폐기물관리법을 비롯한 골프장 관련 법안의 제·개정에 대한 성과를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