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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JYP 선배 걸그룹들 못지않은 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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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2.09.19 16:50:44
그룹 엔믹스(NMIXX)가 19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엔트워프(ENTWURF)’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엔믹스(NMIXX)가 ‘걸그룹 명가’로 통하는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엔믹스는 19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싱글 ‘엔트워프’(ENTWURF) 발매 기념 언론 쇼케이스를 열었다.

엔믹스는 지난 2월 데뷔 당시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있지 등을 제작한 JYP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새 걸그룹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관련 물음이 나오자 해원은 “‘걸그룹 명가’에서 데뷔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대단한 선배님들을 잇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원은 이어 “엔믹스의 개성과 매력이 조금 더 대중에게 닿으면 선배님들 못지않게 멋진 그룹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더욱 더 노력하는 엔믹스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엔믹스는 이번 싱글에 타이틀곡 ‘다이스’(DICE)와 수록곡 ‘쿨’(COOL)을 함께 담았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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