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트와일라잇 출연' 그레고리 타이리 보이스, 여친과 숨진채 발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20.05.19 17:29:36
‘트와일라잇’ 출연 배우 그레고리 타이리 보이스 사망. 사진=그레고리 타이리 보이스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영화 ‘트와일라잇’에 출연했던 배우 그레고리 타이리 보이스가 사망했다. 향년 30세.

18일(현지시간) 다수 외신 매체는 “보이스와 그의 3세 연하 여자 친구 나탈리 아데포주가 지난 1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콘도에서 함께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타이리 보이스와 그의 여자친구의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은 인터뷰를 통해 “그레고리가 로스앤젤레스에 갈 예정이었는데 차가 그대로 있어서 걱정했다. 확인하러 올라가 보니 여자 친구과 사망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레고리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트와일라잇’에서 여주인공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차로 칠 뻔한 고등학생 크롤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셰프이자 외식사업이기도 했던 보이스는 직접 ‘웨스트 윙스’라는 이름으로 닭날개 유통 사업도 추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