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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측 “해당 건물, 2년전 조사…세금 완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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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4.11 17:12:58
공효진(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공효진 측이 세무조사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1일 오후 “확인 결과 이번 조사는 고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세무조사“라면서 ”다만 보도에 언급된 건물은 이미 2년 전 세무 조사를 마쳤다. (건물 매입·매각으로 과정에서 발생한) 세금 납부도 완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투데이는 공효진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효진에 대한 이번 세무조사는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세무조사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공효진은 ‘부동산 투자의 달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3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빌딩을 매입가 80% 이상의 대출을 받은 후 37억 원에 매입, 2017년 10월 60억8000만 원에 팔았다.

또 2017년 1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을 63억 원에 매입했다. 대출금은 50억 원에 달했다. 해당 건물은 현재 13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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