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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에스콰이어의 화보에서 헨리코튼(Henry Cotton‘s)의 파일럿 코트를 선보였다.
헨리코튼이 파이럿 코트 탄생 10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송일국, 지진희, 이선균은 각자의 매력을 살려 모던, 클래식, 스핏파이어 파일럿 코트 스타일을 제안했다.
송일국은 평소 보여준 소탈한 매력이 돋보이는 내츄럴 클래식을 보여줬다. 송일국이 여유롭게 걸친 클래식 파일럿 코트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포멀룩으로, 클래식 코트 스타일링의 멋이 돋보인다.
지진희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모던 파일럿 코트의 부드럽고 세련된 멋을 더했다. 특히 파일럿 코트와 체크 패턴의 팬츠, 헌팅캡을 착용해 젠틀한 남성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이선균은 그의 부드럽고 유쾌한 이미지에 알맞은 캐주얼한 파일럿 코트를 선택했다. 양털 카라의 스핏 파이어 파일럿 코트는 겨울에 보온성을 더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시킨다.
이들이 3인 3색으로 소화한 파일럿 코트는 올해로 10주년 을 맞이한 헨리코튼의 헤리티지이자 베스트 셀러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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