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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아바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성공 신화를 전한다.
캐머런 감독은 오는 16일 오전 7시10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될 SBS 서울디지털포럼 2010 특집 좌담 `아바타 감독 제임스 캐머런을 만나다`를 통해 `아바타`의 성공 비결을 전할 예정이다.
캐머런 감독은 이 자리에서 "3D는 이제 시대의 대세"라며 "앞으로 5~10년안에 3D가 모든 미디어를 흡수할 것이다. 영화는 물론 드라마와 스포츠 그리고 컴퓨터까지 사회의 모든 것이 3D로 연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아바타`의 성공에 대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담대하게 위험을 감수해야 남들보다 앞선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삼성전자 윤부근 사장 등이 참여해 캐머런 감독과 3D의 미래를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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