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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EST는 6번째 앨범 ‘스튜디오 EST 볼륨.6’를 공개했다. 이들은 게임, 웹툰, 드라마 OST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 사운드 트랙을 선보이는 팀이다. 이번 앨범에는 힘들고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곡인 타이틀곡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비롯한 4곡을 앨범에 수록했다.
밴드 팔칠댄스(87dance)는 신곡 ‘괜찮을거야’를 담은 싱글을 냈다. ‘괜찮을거야’는 삶과 죽음, 외로움과 위로라는 무거운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 곡이다. 놓치기 쉬운 일상 속 감정들과 존재의 의미를 되묻는 내용을 노랫말에 담았다. 발매를 준비 중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밴드 밴이지는 신곡 ‘폴린 앤젤’(Fallen Angel)을 수록한 싱글을 선보였다. 2012년 데뷔 이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K록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하이브리드 록 사운드 음악을 발표해왔다. ‘폴린 앤젤’은 뜨거운 여름,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가는 존재들의 도전과 연대를 웅장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곡명으로 사용한 ‘폴린 앤젤’에는 ‘소외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지상에 내려온 수호천사’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킨디라운지를 운영하는 음레협은 오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소규모 대중음악 공연 ‘2025 라라라온’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