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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 미니시리즈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발표회에서 “구마신을 찍고 나면 후폭풍이 있다”며 “무서운 꿈을 꾸게 된다. 너무 자주 꾸니까 꿈인지 스스로 인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는 박용우도 마찬가지라고. 그는 “박용우 선배가 한가지 제안을 했다. 자기 전에 찬송가를 부르자고 했다. 같이 세트장에서 부르고 있다. 부르고 자면 편안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호흡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국가대표2’, ‘슈퍼스타 감사용’의 김종현 감독이 연출을 맡고, 신예 문만세 작가가 집필한다. ‘플레이어’ 후속으로 오는 24일(토) 밤 10시 20분 OCN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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