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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은 오는 7일(토) 아들 김정준 SBS스포츠 해설위원과 함께 KIA와 LG 경기 해설을 맡는다. 지난 2013년 최초로 부자(父子) 해설에 도전한 두 사람은 1년 만에 다시 한 번 해설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과거 감독과 전력분석가로 SK를 이끌었던 김성근-김정준 부자는 지난해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등장해 프로야구 해설의 품격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김성근 감독은 돌직구 어법과 정곡을 찌르는 내용으로 야구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SBS스포츠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김성근 감독을 중계석으로 초대해 연휴 프로야구 중계에 재미와 의미를 더한다는 각오다. 지난해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김성근 감독의 스페셜 해설을 다시 한 번 기획한 제작진은 이번 경기가 명장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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