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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팬 300명에 뷔페 대접 '1위 공약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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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4.01.22 13:03:56
걸스데이(사진=한대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썸씽’ 1위 공약을 지켰다.

걸스데이는 22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 팬 300명을 초청, 점심을 대접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3일 ‘썸씽’이 타이틀곡인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 발매 쇼케이스에서 “1위를 하면 팬들을 위해 특별한 팬미팅을 마련하고 음식을 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걸스데이는 ‘썸씽’으로 지난 11일 MBC ‘쇼! 음악중심’과 12일 SBS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에서는 ‘썸씽’이 발표 후 20일이 지난 22일에도 주간 및 실시간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걸스데이는 이날 팬들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는 것으로 식사 대접과 팬미팅 약속을 함께 지켰다. 걸스데이는 “여러분이 주시는 많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켜봐주시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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