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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9일 오후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가 벽제 승화원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한다”는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층 8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0일 오전 9시다. 알스컴퍼니는 일산 등 몇몇 곳이 장지로 언급되는 등 오해가 불거지자 공식 자료를 통해 바로 잡았다. 사망원인은 언론 기사 등으로 알려진 뇌종양 투병에 의한 것이 결코 아니며, 의료진으로부터 최종적으로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뇌사판정을 받았다.
로티플스카이는 2010년 류시원이 제작자로 데뷔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2011년에는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 OST에 참여했다. 알스컴퍼니는 “언론 기사 등을 통해 보도된 내용 중 사망원인에 관한 오보가 있어 유가족은 더욱 슬퍼하고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정정하고자 알려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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