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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플스카이 사망 원인 류시원 소속사가 바로 잡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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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 기자I 2013.10.09 18:38:54
가수 로티플스카이.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로티플스카이와 류시원의 인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 9일 오후 “로티플스카이(본명 김하늘)가 벽제 승화원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한다”는 내용을 공식 확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층 8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0일 오전 9시다. 알스컴퍼니는 일산 등 몇몇 곳이 장지로 언급되는 등 오해가 불거지자 공식 자료를 통해 바로 잡았다. 사망원인은 언론 기사 등으로 알려진 뇌종양 투병에 의한 것이 결코 아니며, 의료진으로부터 최종적으로 알 수 없는 원인에 따른 뇌사판정을 받았다.

로티플스카이는 2010년 류시원이 제작자로 데뷔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2011년에는 드라마 ‘마이더스’ ‘여인의 향기’ 등 OST에 참여했다. 알스컴퍼니는 “언론 기사 등을 통해 보도된 내용 중 사망원인에 관한 오보가 있어 유가족은 더욱 슬퍼하고 있으며, 이 점에 대해 정정하고자 알려 드립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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