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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갑상선 선종 진단을 받았다.
홍석천은 최근 MBC `기분 좋은 날` 녹화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최근 들어 쉽게 피로를 느낀 홍석천은 큰누나의 권유로 건강검진에 응했고 검사 결과 혹이 발견됐다.
홍석천은 어머니가 자궁암을 앓았고 큰누나가 유방암 치료를 받는 등 가족력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으나 다행히 19일 오전 혹이 악성이 아닌 것으로 판명돼 안도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녹화에서 그간 자신을 너무 혹사시켰다며 "이제는 좀 더 나를 돌보고 아끼겠다.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기분 좋은 날` 홍석천 편은 20일 오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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