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감독’은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배구 찐팬’으로 알려진 승관은 ‘신인감독’을 통해 팀 매니저로 변신했다.
권 PD와 김 감독 모두 승관의 열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며 선수들과 호흡했다는 것.
승관은 “콘서트를 하면서도 목이 안 쉬는데 이번에 목이 한 번 나갔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김 감독은 “이번에 콘서트를 했는데 촬영하고 콘서트 연습하러 가고 또 촬영하러 오더라”라며 “배구에 대한 사랑이 정말 어마어마하다”고 전했다.
승관은 “배구는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 거다. 보다 보면 계속 빠져든다”며 “도쿄 올림픽 때도 4강에 올라갔을 때 세븐틴 멤버들끼리도 숙소에서 다 모면서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인감독’은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언더’에서 ‘원더’로 도약할 무대를 마련한다.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 등 14명의 선수가 원팀으로 경기에 나선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




![이 스웨이드 세트 어디 거?...'173㎝ 모델핏' 미야오 가원 공항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1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