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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RM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같이 모여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진짜로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7~8월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며 “(앨범은) 미국에서 작업한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이번에는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 모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민은 “열심히 빠르게 (준비해서) 여러분이 기다리는 기간이 길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새 월드투어도 예고했다. RM은 “내년 봄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도 할 것”이라며 “세계 여기저기를 찾아다닐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단독콘서트를 개최하는 건 2022년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와 ‘옛 투 컴 인 부산’ 이후 4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슈가가 소집해제되면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했다.
리더 RM은 전역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완전체 컴백에 대해 “계획이 다 있다”며 “빨리 앨범을 내고 무대로 복귀하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지민은 “저희가 그려나가던 그림을 앞으로도 계속 그려나갈 것”이라며 “더 좋은 모습을 준비해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