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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창단 첫 강등의 쓴맛을 본 수원삼성이 K리그2에서 승격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수원삼성의 희로애락은 최대한 사실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다.
로드 투 원은 총 4부작으로 구성됐다. 그중 1, 2부는 지난달 16일 수원삼성 2025시즌 출정식을 찾은 수원삼성 팬들에게만 공개됐다. 이어 14일부터는 모든 축구 팬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부작 전체를 볼 수 있다.
팀트웰브는 “그동안 국내 기록물에서 볼 수 없었던 풍성한 기획력과 압도적인 영상미, 감성적인 배경음악, 수원삼성 팬들과 공생하며 빚어낸 유일무이한 이야기가 조화롭게 결합했다”고 설명했다.
박정선 팀트웰브 대표는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은 수원삼성 서포터즈”라며 “내 팀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새삼 느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