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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그룹 엑소(EXO) 수호(왼쪽)와 카이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 하우스'에서 열린 정규 4집 'THE WAR'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총 9곡으로 구성된 엑소(EXO) 정규 4집 'THE WAR'는 데뷔 때부터 이어오던 엑소 세계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인기 작곡가 켄지(kenzie), 세계적인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 및 런던 노이즈(LDN Noise), 미국 출신 프로덕션팀 마즈뮤직(MARZ Music), 미국 출신 프로듀서 듀오 더 플립톤즈(The Fliptones)등이 참석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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