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개회식에서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의 개회선언 이후 입장한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는 올림픽 찬가 연주와 함께 높게 게양됐다.
올림픽 개회선언을 한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은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탄핵 사태에 휘말림에 따라 부통령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 올림픽 개회선언이라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올림픽 개회선언은 개최 국가의 국가원수가 맡아왔다.
▶ 관련기사 ◀
☞ [리우올림픽]KBS, 한국vs피지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 [리우올림픽]“이렇게 재미있는 개회식은 처음” 축제의 시작
☞ 멜로디데이, 이번엔 '룰라'…'불후'서 색다른 변신 예고
☞ 걸그룹 멤버, 기획사 대표의 연습생 강제추행 방조 '입건'
☞ 블랙핑크 데뷔 'D-2' 단체사진·멤버 지수 개인 사진 공개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