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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액소더스와 7, 8월 연달아 크게 ‘공연’과 ‘음원’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진 EDM 콜래보레이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액소더스는 MBC ‘진짜사나이’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작곡가이자 편곡가 돈 스파이크와 DJ인 DJ한민의 2인조 DJ유닛이다. 액소더스는 오는 24~26일 열리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서 데뷔무대를 선보인다. 아티스트에게 의미가 큰 공식 공연 데뷔 무대에 키의 출연으로 스페셜 콜래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수 있게 됐다. 24일에서 25일로 넘어가는 새벽 1시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레드 스페이지’(RED STAGE) 액소더스의 데뷔 무대에서 이들의 합동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8월에 공개될 ‘음원’ 부문의 경우 액소더스의 데뷔 싱글에 키가 메인 보컬로서 전격 합류해 현재 녹음과 함께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양한 협업 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중 정식 발표 될 예정이다. 현재 발매일 조율 중에 있다. 장르 역시 EDM 계열의 음악이 될 예정이다. 키가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보컬로서 액소더스의 프로듀싱을 만나 과연 어떤 조화를 만들어 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