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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과 타히티, 라붐, J2M, 알맹, 박상민, 빅마마 민혜 등 총 10팀이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광장에서 무료로 개최되는 ‘2014 희망나눔 천사콘서트’의 무대에 오른다.
‘희망나눔 천사콘서트’는 기부, 나눔문화 활성화 도모,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 재단이 주최하며 올해 2회째를 맞는다.
주관사인 NewsCSV(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는 “아동·청소년·대학생·일반시민 대상으로 나눔 마인드를 형성하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마련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시각장애 피아니스트 유예은씨와 청각장애 댄스스포츠 선수 김주원씨,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드림오케스트라도 아동·청소년 재능기부 공연으로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또 희망나눔 자선걷기대회, 나눔천사 문예대전, 유스챔피언십 등 70여개 부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ewsCSV 홈페이지(www.newscsv.c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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