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미스터 츄', 봄기운 탄 '소녀들의 설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4.03.31 14:32:21
에이핑크 미스터 츄. 걸그룹 에이핑크가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사진-에이핑크 ‘미스터 츄’(Mr. Chu) 뮤직비디오 캡처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에이핑크는 31일 정오 4집 미니앨범 ‘핑크 블라썸’(Pink Blossom)을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해 7월 발매한 미니 음반 3집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 이후 9개월 만이다.

이번 새 앨범 ‘핑크 블라썸’에는 미디움 템포 댄스, 팝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미스터 츄’는 사랑하는 연인과 나누는 첫 입맞춤의 두근거림을 표현한 팝 댄스곡. 다양한 이펙트 계열의 신스가 흥겨운 리듬과 만나 에이핑크만의 깜찍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에이핑크 미스터 츄. 걸그룹 에이핑크가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사진-에이핑크 ‘미스터 츄’(Mr. Chu) 뮤직비디오 캡처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경쾌한 멜로디에 맞게 특유의 청순 발랄한 모습이 눈에 띈다.

에이핑크는 화이트 테니스 의상으로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은 선물 상자를 들고 사랑을 고백하는 소녀의 설렘과 떨림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핑크색 원피스와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입술 모양의 반지를 이용하는 안무로 ‘미스터 츄’ 느낌을 한층 상승시켰다.

특히 에이핑크는 섹시를 메인 콘셉트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타 걸그룹과 달리 밝고 경쾌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리스너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신곡 ‘미스터 츄’(Mr. Chu)를 접한 음악 팬들은 “다른 걸그룹과 차원이 다르다. 너무 사랑스럽다(dl**/이하 멜론)”, “봄기운 가득한 사랑스러운 노래다(lk***)”, “에이핑크는 순수하면서도 풋풋한 떨림을 잘 전달하는 것 같다. 봄 햇살 받으며 노래를 들으면 좋을 것 같다(ne***)”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 ‘핑크 블라썸’ 오프라인 앨범은 음원 공개 이튿날인 4월1일 출시된다. 에이핑크는 4월4일 KBS 2TV ‘뮤직뱅크’ 첫 방송을 시작으로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을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에이핑크, 캠퍼스 걸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에이핑크, '미스터 츄' 티저 공개 '청순 발랄 결정체'
☞ [포토] 손수현, 몽환적인 눈빛
☞ [포토] 손수현, 청순-섹시 넘나드는 '반전 매력'
☞ 박형식 허리 부상, 사다리서 추락 '알고 보니 디스크가..'
☞ 'K팝스타3' 버나드 박, 부모님과 재회 '최고점 기록의 원동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