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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관심이 뜨겁다.
엑소는 1일 오전 0시 후속곡 ‘으르렁(Growl)’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건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한 번에 촬영하는 원테이크 촬영 기법 때문. 12명의 멤버들이 두 팀으로 주거니 받거니 춤을 추다 다시 다함께 춤추는 등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군무를 끊김 없이 볼 수 있다는 게 이번 뮤직비디오의 가장 큰 매력이다.
‘으르렁’ 퍼포먼스는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Nick Bass)의 작품이다. SM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 심재원도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닉 베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의 안무를 담당했으며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했다. 또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미인아’, 샤이니 ‘링딩동’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안무가다.
엑소는 이날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일 KBS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으르렁’ 안무를 선보인다.
엑소 정규 1집 ‘소소(키스앤드허그)‘ 리패키지 앨범은 5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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