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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핵심축` 빅뱅과 2NE1이 연이어 컴백한다. 가요계는 물론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29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오는 6월3일과 6일 빅뱅이 신곡을 발표하는 데 이어 2NE1의 새 앨범도 6월 발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빅뱅은 스페셜 에디션 앨범 `스틸 얼라이브`를 통해 `몬스터` 등 신곡 5곡을 내놓는다. 이 앨범에는 기존 5집 미니앨범 `얼라이브` 수록곡 역시 포함됐다. 빅뱅은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현재 일본에서 머물고 있어 별다른 활동은 하지 않는다.
팬들의 갈증은 2NE1이 푼다. 2NE1은 전담 프로듀서인 테디와 함께 현재 7곡 이상의 노래들을 완성한 상태다. 2NE1은 이 가운데 3곡을 놓고 타이틀곡 여부를 고심 중이다. 앨범이 발매되면 방송 활동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 정규앨범이 될지 미니앨범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양현석은 "빅뱅과 2NE1 모두 데뷔 이래 멤버들간 단합이 가장 잘 되고 즐겁게 음악을 하고 있다"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두 팀의 이번 신곡들도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다"고 자신했다.
양현석은 이어 "특히 2NE1은 마음이 놓인다. 2NE1은 늘 좋은 곡으로 승부를 펴왔다. 여기에 실력과 패션이 더해지면서 인정받은 팀이다. 이번 컴백 역시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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