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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영환 기자] 배우 남상미가 민낯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남상미는 7일 소속사 휴비즈텍을 통해 맨얼굴 사진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남상미는 화장기 없는 깨끗한 피부에 상큼한 미소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남상미는 "2009년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과 뒤이어 촬영한 `인생은 아름다워`로 1년 여 동안 숨가쁘게 달려왔다"며 "오랜만에 푹 쉬고 있다. 요즘에는 차기작을 고르면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지난 11월 출연했던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종영한 이후 휴식을 취해 왔다.
이어 "차기작에 관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며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2011년엔 팬들과 만날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휴비즈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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