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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탤런트 아라,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과 함께 고 앙드레김 빈소를 방문했다.
이들은 13일 오후 1시께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앙드레김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쳤다.
세 사람은 조문을 마치고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나섰다. 아라는 2005년과 2008년, 시원은 올해 초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나서며 고인과 인연을 맺었다.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25분 대장암 투병 중 폐렴으로 병세가 악화돼 향년 75세에 별세했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장지는 충남 천안공원묘원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