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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군 복무 중인 배우 천정명의 특급전사로 선발돼 화제다.
군인들의 애환에 포커스를 맞춘 춘천MBC의 군 관련 정보프로그램 ‘신나군(軍)’은 22일 오후 6시50분 천정명이 조교로 복무 중인 30사단 신병교육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은 천정명이 사단 주최 ‘특급전사 선발대회’에서 특급전사로 뽑힐 만큼 모범적 군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급전사는 2분 이내에 팔굽혀펴기 72회 이상, 윗몸 일으키기 82회 이상, 1.5km 구보 5분48초 이내 주파, 사격 90% 이상 명중 등의 기준을 통과한 전투요원에게 부여된다.
지난해 1월 입대, 현재 상병인 천정명인 이번 방송 촬영에서도 특급전사답게 다양한 사격자세로 총알을 모두 과녁에 맞히는 명사수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번 방송에는 천정명이 전입한 신병들을 훈련시키는 모습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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