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오사카 등 10개 도시 순회
"전 세계 키씨 만날 수 있어 소중"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 | 키스오브라이프(사진=S2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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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4일 일본 오사카에서 아시아 투어 ‘키스로드’(KISS ROAD)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닐라를 시작으로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카오, 가나가와, 오사카 등 아시아 10여 도시를 순회한 이번 공연에서는 ‘겟 라우드’(Get Loud)를 시작으로 ‘이글루’(Igloo), ‘배드 뉴스’(Bad News), ‘노바디 노우스’(Nobody Knows), ‘스티키’(Sticky), ‘미다스 터치’(Midas Touch), ‘쉿’(Shhh) 등 대표곡과 팬들의 사랑을 받은 수록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또한 데뷔 앨범에 수록된 멤버들의 솔로곡 무대는 물론 미공개 신곡 ‘더블유. 하우스“(W. House)까지 선보였고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냈다.
 | | 키스오브라이프(사진=S2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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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는 이날 공연을 마지막으로 ‘키스 로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뒤 북미, 유럽 등을 거쳐 공연을 펼쳐온 이들은 아시아 공연으로 첫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치고 새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키스오브라이프는 “데뷔 후 저희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전 세계의 키씨(팬덤명)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7일 오후 6시 월드투어 과정에서의 성장을 담은 스페셜 싱글 ‘키스 로드’를 발매한다.